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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건강365-무치악 임플란트 / 김구호 대표원장님 출연
글쓴이 : 센텀타워치과  (17-01-25 17:03)

건강365-무치악임플란트 / 김구호 원장님 편


작성자KNN관리자  ( 방송일;  2016년 12월 8일 )




 
{앵커: -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 쉽게
 대처할 수 있는 게 바로 틀니죠.
그런데 요즘에는 틀니의 단점을
 보완한 임플란트 시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함께 하시죠. }

{리포트}

잇몸 질환을 오랫동안 그대로두면 결국 치아를 잃게 됩니다.

여러 개의 치아가 빠져서 제 기능을 못하면 일상생활이 아주 힘들어지겠죠. 해결책은 없을까요?

{김구호 센텀타워치과 대표원장 /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치의학 박사, 오스템임플란트 연수회 책임지도강사 }

치아가 하나도 없는 것을 무치악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 경우에 틀니가 아닌 임플란트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위턱 아래턱에 각각 6개~10개의 임플란트를 심고 12개~14개의 고정식 임플란트 보철물을 만들어주는 고난도 치료법입니다.

틀니는 다수의 자연 치아를 잃었을 때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시술이지만 불편함도 만만찮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헐거워져 빠지거나, 잇몸을 눌러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틀니는 잇몸 위에 얹혀져있어 헐겁고 빠지기도 하며 음식물을 저작할 때 자주 아프기도 합니다.

반면 전악임플란트는 자연치와 유사한 고정식 보철물이므로 음식물을 저작할 때 아주 편하고 심미적인 부분도 해결돼 외모에 자신감을 키워주기도 합니다.

이 시술이 필요한 환자 대부분은 중,노년층인데요.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다면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해야합니다.

수술 전 CT와 치아 모형으로 임플란트를 심는 위치를 분석하고 수술 당일에는 뼈이식과 함께 계획된 개수의 임플란트를 하루에 한번에 시술합니다.

수술 후 3일~5일 뒤에는 임시보철물을 제작해서 식사를 할 수 있게합니다.

전악 임플란트는 고난도의 수술입니다.

의료진의 경험과 임플란트 시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인지 살펴야합니다.

전악임플란트는 여러개의 임플란트를 악궁에 맞춰 아치모양으로 한번에 심기 때문에 골질이 다소 약한 경우에도

임시 보철물을 즉시 제작하여 일주일 안에는 저작이 가능하게 되므로 아주 편리한 시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료기간은 골질에 따라 좌우되고 골질이 좋은 경우에는 3개월 이내에 모든 치료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백세시대, 행복한 노년을 위해선 치아 건강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자연치아를 보존할 수 없다면 보다 적극적인 치료법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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